강력한 샤우팅 보컬을 보여주는 31개월짜리 롹커

어찌나 미친듯이 노래를 불러댔는지 오줌을 살짝 지릴 정도 인데도 참고 뛰어노는 아들.
이런말을 하면 안되지만 어쩔때는 가끔 무속인이 떠오르기도 ㅎㅎ
자기가 짐보리 선생님이고 저와 아이엄마가 수업듣는 아기들이라고 상황극을 주도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이 영상을 찍기전에 30분 정도 전 부터 계속 뛰면서 간만에 늦잠을 자려던 저를 도저히 버틸 수 없게 만들더군요.

"꼭두 각시 인형 피노키오 나는 네가 좋구나
파란머리 천사 만날때는 나도 데려가 주렴
피아노 치고 미술도 하고 영어도 하면 바쁜데
너는 언제나 공부를 하니 말썽쟁이 피노키오야
우리아빠 꿈속에 오늘 밤에 나타나
내 얘기좀 잘해 줄수 없겠니~
먹고 싶은 것이랑 놀고 싶은 놀이랑
모두모두 할수 있게 해줄래~"

자동차의 바퀴는 e-mart 로~~~

by LastMohican | 2010/12/26 03:12 | 트랙백 | 덧글(0)

꼬마 헤이하치 미시마


ㅋㅋㅋ 정전기 때문에 머리가 넘 웃기게 나왔네요.
딱 보는 순간 헤이하치 미시마가 생각이 나더군요.

by LastMohican | 2010/07/27 01:34 | 한울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도와주세요 이글루님들] 옴니아2 와 아웃룩 연동에 대한 문제

얼마전부터 옴니아 2를 사용중입니다. 아웃룩 연동이 큰 매력이였죠.
그런데 폰에서 일정을 조금 바꾸고 컴에서도 조금 바꾸고 하며 동기화를 실험하던중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일정이 같은것이 2개씩 폰에 저장되기도 하고
폰에 있는것들을 다시 지우고 컴에 있는 일정으로 다시 동기화 하려했지만 의도와는 반대로 폰에서 지운것으로 컴에 있는 내용이 동기화 되어 버리고 그러더군요.
이놈의 동기화가 제 입맛대로 안되고 즈그들 나름 기준대로 되는거 같은데 그 기준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냥 컴에 연결하면 그냥 되어버리니 매우 불안하군요.

게다가 아웃룩 연락처의 범주와 일정에서의 범주가 모두 폰에서는 전화번호부 그룹으로 들어가 버리니
전화번호와 상관없는 그룹이 폰에 잔뜩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그냥 쓰다가는 일정이나 연락처가 뒤죽박죽 될것이 뻔하죠.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일단 믿을수 있는 백업 방법은 컴에 있는 데이타는 수시로 백업을 하니까
가끔 뒤죽박죽 된것 같으면 폰에 있는것을 백지로 만들고 백업한 컴에 있는 데이타로 동기화 시키는 방법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폰에 있는 연락처는 한번에 모두 삭제가 가능하지만
폰에서 일정을 모두 지우려면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서 지워야 하더군요. 한번에 모두 지우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정, 스케쥴이 깨끗하게 비워진 상태에서 그에 해당하는 파일을 컴 어딘가에 백업을 해두었다가
폰이 뒤죽박죽이 되면 폰에 있는 일정,스케쥴에 관한 파일을 백업한 것으로 다시 바꾼후(그럼 깨끗하겠죠.)
컴의 아웃룩과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하면 편하고 안전할 것이라 생각되어서 그 파일을 찾으려는데 아무리 뒤져봐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기종은 SCH-M715 옴니아2이고 6.5 탑재되어 있습니다.
1.스케쥴과 일정이 저장된 파일이 어디에 있고 파일명이 무엇인지 아시는분?
2. 파일 하나를 일정 과 스케쥴 이란 프로그램이 같이 사용하는것 맞나요? 일정이나 스케쥴에서 하나를 바꾸면 바로 저정로 같이 바뀌더라구요.
3. 제가 계획한 방법으로 해도 폰에서 일정이나 스케쥴 프로그램 실행하는데 문제가 없는거 맞겠죠?

답변부탁드립니다.

by LastMohican | 2010/05/20 14:15 | 트랙백 | 덧글(2)

웃으면 지는겁니다. 도전하세요.


거의 반사적으로 웃어주는 한울.ㅎㅎ
웃음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영상 같아요.
뭐가 그리 재밌는지 "오잉크" 라고 하며 까꿍 놀이를 하면
거의 본능적으로 그냥 웃어 줍니다.
6개월 쯤 되었을 때 찍은 가보급 영상을 오늘 공개합니다.

by LastMohican | 2009/12/04 01:10 | 한울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멋진 등 근육을 자랑하는 한울이

지난 여름에 찍었던 건데 이제 올리네요
조금한 녀석한테 벌써 모양을 갖춘 등 근육이 보입니다.
멋지네요 ㅎㅎ 

by LastMohican | 2009/11/29 22:43 | 한울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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